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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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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孔子曰
賢哉
回也
一簞食 一瓢飮으로 在陋巷 人不堪其憂어늘 回也不改其樂하니 賢哉
回也 《論語》〈雍也〉
朱子曰
姓顔이요 字子淵이니 孔子弟子
竹器 飯也 瓠也
顔子之貧如此로되 而處之泰然하여 不以害其樂이라
夫子再言賢哉回也하여 以深嘆美之하시니라
敬身이라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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