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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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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朱壽昌 生七歲 父守雍이러니 出其母劉氏하여 嫁民間하니 母子不相知者五十年이러니
壽昌 行四方하여 求之不已하여 飮食 罕御酒肉하고 與人言 輒流涕하니라 《宋史》〈孝義列傳〉; 《東坡集》
壽昌 字康叔이니 楊州天長縣人이라
卽今西安府
壽昌 年七歲 父巽 爲壅州守하여 出其生母하여 嫁之民間하니라
熙寧初 棄官入秦할새 與家人訣하되 誓不見母하면 不復還이라하더니
行次同州하여 得焉하니 劉氏時年七十餘矣러라
雍守錢明逸 以事聞한대 詔壽昌還就官하니 繇是 天下皆知其孝하니라
熙寧 宋神宗年號
卽古雍州地也
別也
同州 郡名이라
壽昌 再爲郡守러니 至是하여 以母故 通判河中府하여 迎其同母弟妹以歸러니
居數歲 母卒이어늘 涕泣幾喪明이러라
拊其弟妹益篤하여 爲買田宅居之하고 其於宗族 尤盡恩意하여 嫁兄弟之孤女二人하며 葬其不能葬者十餘喪하니 蓋其天性 如此하니라
陳氏曰
河中府 今蒲州也 近同州하니라
壽昌 嘗爲閬州廣德二郡守러니 至是 以便於養母之故 乃辭郡守而爲河中府通判也
安慰也
宗族 壽昌 父族也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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