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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學集註

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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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射義曰
射者는 進退周還을 必中禮니 內志正하고 外體直然後에 持弓矢審固하며 持弓矢審固然後에 可以言中이니 此可以觀德行矣니라 《禮記》〈射義〉
吳氏曰
射義는 禮記篇名이라
進退者는 升降之節이요 周還者는 揖讓之容이라
中禮는 合乎射之禮節也라
內志正然後에 持弓矢審하고 外體直然後에 持弓矢固하니
唯固也라 故其力能至하고 唯審也라 故其巧能中이니 於此而觀이면 則其德行을 可見矣니라
右는 明威儀之則하니라





소학집주 책은 2022.08.31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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