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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학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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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張湛 矜嚴好禮하여 動止有則하여
居處幽室하되 必自修整하며 雖遇妻子라도 若嚴君焉하더니
及在鄕黨하여 詳言正色하니 三輔以爲儀表하니라 《後漢書》〈張湛列傳〉
陳氏曰
字子孝 平陵人이라
矜嚴 矜莊而嚴厲也
嚴君 卽易所謂家人有嚴君焉이니 朱子曰 所尊嚴之君長也
漢以京兆尹 左馮翊 右扶風으로 爲三輔하여 共治長安城中하니라
範也 率也
建武初 爲左馮翊이러니 告歸平陵하여 望寺門而步한대
主簿進曰 明府 位尊德重하시니 不宜自輕이니이다 湛曰
下公門하며 軾路馬하고 孔子於鄕黨 恂恂如也하시니
父母之國 所宜盡禮 何謂輕哉
建武 光武年號
官吏所止之處 盖湛 鄕郡官府之居
主簿 湛屬吏也
恂恂 信實之貌

소학집주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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