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揚子法言(1)

양자법언(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양자법언(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7. 學者 所以求爲君子也 注+學者 所以求爲君子也:光曰 “言非獨習其文而已.” 求而不得者 有矣夫어니와 未有不求而得之者也 注+求而不得者……未有不求而得之者也:有其志, 而猶或不能成其事, 無其志, . ○祕曰 “求而不得, 蓋有所未至.”니라
배움은 군자君子가 되기를 구하는 것이니注+사마광司馬光이 말하였다. “단지 글만 익힐 뿐이 아님을 말한 것이다.”, 구해도 얻지 못하는 경우는 있지만 구하지 않고도 얻는 경우는 있지 않다.注+뜻이 있어도 오히려 일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뜻이 없다면 어떻게 을 세울 수 있겠는가. ○오비吳祕가 말하였다. “구해도 얻지 못하는 것은 뜻이 지극하지 않기 때문이다.”
역주
역주1 安能立其業 : 四部叢刊本에는 ‘安能立’이 ‘必不能’으로 되어 있다.

양자법언(1) 책은 2019.06.0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