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書經集傳(上)

서경집전(상)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 殷 罔不小大 好草竊姦宄어늘 卿士師師非度야 凡有辜罪 乃罔恒獲대 小民 方興야 相爲敵讐니 今殷其淪喪 若涉大水 其無津涯니 殷遂喪 越至于今이러니라
殷之人民 無小無大 皆好草竊姦宄어늘 上而卿士 亦皆相師非法하여 上下容隱하여 凡有冒法之人 無有得其罪者한대 小民 無所畏懼하여 强凌弱하고 衆暴寡하여 方起讐怨하여 爭鬪侵奪하여 綱紀蕩然하니 淪喪之形 茫無畔岸이라 若涉大水 無有津涯하니 殷之喪亡 乃至於今日乎 微子上陳祖烈하고 下述喪亂하여 哀怨痛切하여 言有盡而意無窮이라 數千載之下에도 猶使人傷感悲憤하니 後世人主觀此 亦可深監矣니라

서경집전(상)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