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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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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7. 公曰 嗚呼 肆其監于玆어다 我受命 無疆惟休 亦大惟艱이니 告君乃猷裕노니 不以後人迷하노라
謀也 指上文所言이니 周公歎息하여 欲召公 大監視上文所陳也 我文武受命 固有無疆之美矣 然迹其積累締造하면 蓋亦艱難之大者 不可不相與竭力保守之也 告君謀所以寬裕之道하노니 勿狹隘求去하라 我不欲後人迷惑而失道也하노라
○ 呂氏曰 大臣之位 百責所萃 震撼擊撞 欲其鎭定이요 辛甘燥濕 欲其調齊 盤錯棼結 欲其解紓 黯闇汚濁 欲其茹納이니 自非曠度洪量 與夫患失乾沒者 未嘗無翩然捨去之意 況召公 親遭大變하여 破斧缺斨之時 屈折調護하니 心勞力瘁 又非平時大臣之比로되 顧以成王未親政하여 不敢乞身爾러니 一旦 政柄有歸하니 浩然去志 固人情之所必至 然思文武王業之艱難하고 念成王守成之無助하면 則召公 義未可去也어늘 今乃汲汲然求去之不暇하니 其迫切已甚矣 盍謀所以寬裕之道하여 圖功攸終이리오 展布四體하여 爲久大規模하여 使君德開明이요 未可捨去而聽後人之迷惑也니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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