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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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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 嗚呼 已曰 時我라하더니 我亦不敢寧于上帝命야 弗永遠念天威 越我民 罔尤違노니 惟人이니라 在我後嗣子孫야 大弗克恭上下야 遏佚前人光면 在家不知
이요 背也 周公 歎息言 召公已嘗曰 是在我而已라하니 周公謂我亦不敢苟安天命하여 而不永遠念天之威 於我民 無尤怨背違之時也 天命, 民心 去就無常하여 實惟在人而已 今召公 乃忘前日之言하고 飜然求去하니 使在我後嗣子孫하여 大不能敬天敬民하여 驕慢肆侈하여 遏絶佚墜文武光顯하면 可得謂在家而不知乎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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