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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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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8. 乃命三后샤 恤功于民시니 伯夷 降典야 折(絶)民惟刑고 禹平水土야 主名山川고 稷降播種야 農殖嘉穀니 三后成功야 惟殷于民니라
恤功 致憂民之功也 禮也 伯夷降天地人之三禮하여 以折民之邪妄이라 蘇氏曰 失禮則入刑하니 禮刑 一物也 伯夷降典하여 以正民心하고 禹平水土하여 以定民居하고 稷降播種하여 以厚民生하니 三后成功하여 而致民之殷盛富庶也 吳氏曰 二典 不載有兩刑官하니 蓋傳聞之謬也 愚意皐陶未爲刑官之時 豈伯夷實兼之歟 下文 又言伯夷播刑之迪이라하니 不應如此謬誤니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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