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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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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1. 又曰 時惟爾初 不克敬于和면 則無我怨리라
與之更始 曰時惟爾初也 爾民至此에도 苟又不能敬于和하여 猶復乖亂하면 則自底誅戮이니 毋我怨尤矣 開其爲善하고 禁其爲惡하니 周家忠厚之意 於是篇 尤爲可見이니라
○ 呂氏曰 又曰二字 所以形容周公之惓惓斯民하여 會已畢而猶有餘情하고 誥已終而猶有餘語하니 顧眄之光 猶曄然溢於簡冊也니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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