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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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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 王啓監하심은 厥亂 爲民이니 曰 無胥戕며 無胥虐야 至于敬寡며 至于屬婦야 合由以容라 其效邦君 越御事인댄(하논) 厥命 曷以 引養引恬이니라 自古 王若玆니 罔攸辟이니라
三監之監이라 康叔所封 亦受畿內之民이니 當時 亦謂之監이라 武王 以先王啓監意而告之也 言王者所以開置監國者 其治本爲民而已 其命監之辭 蓋曰無相與戕殺其民하고 無相與虐害其民하여 人之寡弱者 則哀敬之하여 使不失其所하고 婦之窮獨者 則聯屬之하여 使有所歸하여 保合其民하여 率由是而容畜之也 且王所以責效邦君御事者 其命何以哉 亦惟欲其引掖斯民於生養安全之地而已 自古 王者之命監 若此하니 汝今爲監 其無所用乎刑辟하여 以戕虐人 可也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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