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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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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5. 沈湎冒色야 敢行暴虐야 罪人以族고 官人以世며 惟宮室臺榭陂池侈服으로 以殘害于爾萬姓며 焚炙忠良며 刳剔孕婦대 皇天 震怒샤 命我文考샤 肅將天威시니 大勳 未集시니라
沈湎 溺於酒也 冒色 冒亂女色也 親族也 一人有罪 刑及親族也 子弟也 官使 不擇賢才하고 惟因父兄而寵任子弟也 土高曰臺 有木曰榭 澤障曰陂 停水曰池 奢也 焚炙 炮烙刑之類 刳剔 割剝也 皇甫謐云 紂剖比干妻하여 以視其胎라하니 未知何據 紂虐害無道如此 皇天震怒하여 命我文王하사 敬將天威하여 以除邪虐이어시늘 大功未集 而文王崩이라 愚謂 大勳 在文王時 未嘗有意 至紂惡貫盈하여 武王伐之시나 敍文王之辭 不得不爾 學者當言外得之니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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