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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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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23. 公曰 嗚呼 惟乃知民德니 亦罔不能厥初 惟其終이니 祗若玆야 往敬用治라
上章 言天命民心하니 而民心 又天命之本也 卒章 專言民德以終之하니라 周公 歎息謂 召公 踐歷諳練之久하여 惟汝知民之德하니 民德 謂民心之嚮順이라 亦罔不能其初 今日 固罔尤違矣 當思其終하면 則民之難保者 尤可畏也 其祗順此誥하여 往敬用治 不可忽也 召公已留 周公飭遣就職之辭 厥後 召公 旣相成王하고 又相康王하여 再世 猶未釋其政하니 有味於周公之言也夫인저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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