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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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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乃命重黎샤 絶地天通샤 罔有降格케하신대 群后之逮在下 明明棐常야 鰥寡無蓋니라
少昊之後 高陽之後 卽羲 卽和也 呂氏曰 治世 公道昭明하여 爲善得福하고 爲惡得禍하여 民曉然知其所由하여 則不求之渺茫冥昧之間이러니 當三苗昏虐하여는 民之得罪者 莫知其端하여 無所控訴하여 相與聽於神하여 祭非其鬼하여 天地人神之典 雜糅瀆亂하니 妖誕之所以興이요 人心之所以不正也 在舜 當務之急 莫先於正人心일새 首命重黎하여 修明祀典하사 天子然後 祭天地하고 諸侯然後 祭山川하여 高卑上下各有分限하여 絶地天之通하고 嚴幽明之分하여 焄蒿妖誕之說 擧皆屛息한대 群后及在下之群臣 皆精白一心하여 輔助常道하니 民卒善而得福하고 惡而得禍하여 雖鰥寡之微라도 亦無有蓋蔽而不得自伸者也
○ 按國語曰 少皥氏之衰 九黎亂德하니 民神雜糅하여 家爲巫史하고 民瀆齊盟하여 禍災荐臻이러니 顓頊 受之하여 乃命南正重司天하여 以屬神하고 北正黎司地하여 以屬民하여 使無相侵瀆이러니 其後 三苗復九黎之德이어늘 堯復育重黎之後하니 不忘舊者하여 使復典之라하니라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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