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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經集傳(下)

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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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庶民 惟星이니 星有好風며 星有好雨니라 日月之行 則有冬有夏니 月之從星으로 則以風雨니라
民之乎土 猶星之麗乎天也 好風者 箕星이요 好雨者 畢星이라 漢志言 軫星亦好雨라하니 意者컨대 星宿皆有所好也 日有中道하고 月有九行이라 中道者 黃道也 北至東井하면 去極近하고 南至牽牛하면 去極遠하고 東至角하고 西至婁하면 去極中 是也 九行者 黑道二 出黃道北하고 赤道二 出黃道南하고 白道二 出黃道西하고 靑道二 出黃道東하니 幷黃道하여 爲九行也 日極南하여 至于牽牛 則爲冬至하고 極北하여 至於東井이면 則爲夏至하고 南北中하여 東至角하고 西至婁 則爲春秋分이라 立春春分 從靑道하고 立秋秋分 從白道하고 立冬冬至 從黑道하고 立夏夏至 從赤道하니 所謂日月之行則有冬有夏也 月行東北하여 入于箕則多風하고 月行西南하여 入于畢則多雨하니 所謂月之從星則以風雨也 民不言省者 庶民之休咎 係乎上人之得失이라 但以月之從星으로 以見所以從民之欲者如何爾 夫民生之衆 寒者欲衣하고 飢者欲食하고 鰥寡孤獨者之欲得其所하니 王政之所先而卿士師尹近民者之責也 然星雖有好風好雨之異 而日月之行則有冬有夏之常하니 以月之常行으로 而從星之異好하고 以卿士師尹之常職으로 而從民之異欲이면 則其從民者 非所以徇民矣 言日月而不言歲者 有冬有夏 所以成歲功也 言月而不言日者 從星 惟月이라야 爲可見耳일새라
역주
역주1 : 리

서경집전(하) 책은 2017.12.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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