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註解千字文

주해천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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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80 昆池碣石 이라 (昆池碣●石● 鉅◯野◯洞◑庭◎이라)
못은 昆池, 산은 碣石, 늪은 鉅野, 호수는 洞庭이다.
昆池 在雲南昆明縣하니
昆池는 雲南 昆明縣에 있다.
하여 하여 以習水戰하니 亦曰昆池
漢나라 武帝는 운남을 통행하려 하여 昆明池를 파고서 수상 전투를 익혔는데, 또한 곤지라고 칭하기도 하였다.
碣石 在北平郡黎城縣하니라
碣石은 北平郡 黎城縣에 있다.
鉅野郡 在泰山之東하고 洞庭湖 在岳州大江之南 彭蠡之西하니라
鉅野郡은 泰山의 동쪽에 있고 洞庭湖는 岳州의 大江(揚子江) 남쪽과 彭蠡의 서쪽에 있다.
역주
역주1 : 巨(클 거)와 同字이다.(《註解》)
역주2 鉅野 : 鉅野는 郡과 澤으로 나타난다. 王莽 때에 鉅野郡이 된 적이 있으나, 《千字文》 본문은 池‧山‧澤‧湖를 제시한 것이므로 澤으로 풀이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역주3 昆池碣石 鉅野洞庭 : 昆池는 바로 滇池이니, 일명 昆明池이다. 碣石은 산 이름이다. 鉅野는 늪 이름인데 지금은 이미 말랐다. 洞庭은 호수 이름이다.(《釋義》)
역주4 漢武欲通雲南 : 鑿昆明池의 설명을 참고하면 通은 雲南을 정벌하여 소통함을 뜻한다.
역주5 鑿昆明池 : 長安에 운남의 昆明池를 본떠서 못을 판 것을 말한다.
漢나라 武帝가 판 昆明池는 지금 西安府 성 안의 上林苑 속에 있다. 무제는 昆明의 夷族을 정벌하려 하였는데, 그 나라에 滇池가 있어서 마침내 못을 파서 본떠서 수상 전투를 연습하였으니 주위가 40리였다.(《山堂肆考》 卷24 〈地理 池〉)
신습
한자
昆:맏 곤 昆季 昆孫 昆裔 昆玉 昆弟 昆蟲 諸昆 後昆
池:못 지 池塘 瑤池 天池 貯水池 池魚籠鳥 金城湯池
碣:비석 갈/돌 갈 古碣 碑碣 斷碣 石碣 臥碣 立碣 殘碣 墓碣銘
石:돌 석 石刻 石油 石炭 木石 玉石 大理石 以卵投石
鉅:클 거 鉅萬 鉅商 鉅魚 鉅鐵 細鉅 業鉅 才鉅 最鉅
野:들 야 野談 野蠻 野生 野人 分野 山野 平野 荒野
洞:골 동/살필 통 洞口 洞里 大洞 洞內坊內 洞房花燭 洞察
庭:뜰 정 庭球 庭燎 庭園 庭前 家庭 校庭 玉樹後庭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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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10·80 곤지갈석과… 194

주해천자문 책은 2019.04.2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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