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貞觀政要集論(1)

정관정요집론(1)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정관정요집론(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杜如晦注+字克明. 少英爽, 以風流自命. 内負大節, 臨機輒斷. 隋世, 預吏部選, 高孝基異之曰 “君當爲棟樑用, 願保令德.” 餘見下文. 京兆萬年人也注+京兆, 郡名, 今奉元路. 萬年, 縣名, 今咸寜縣, 隷陝西.
두여회杜如晦注+두여회杜如晦는〉 극명克明이다. 어릴 적에 뛰어난 기상이 있어 풍류로 자처하였다. 마음속에 큰 절조를 품고, 기회를 만나서는 즉시 결단을 내렸다. 나라 때 이부吏部의 선발에 참여하자, 고효기高孝基가 남달리 여겨 말하기를 “그대는 마땅히 동량棟樑으로 쓰이게 될 것이니, 아름다운 덕을 잘 보존하기 바란다.”라고 하였다. 나머지는 아래에 보인다.경조京兆 만년현萬年縣 사람이다.注+경조京兆의 이름으로, 지금의 봉원로奉元路이다. 만년萬年의 이름으로, 지금의 함녕현咸寜縣이니 섬서陝西에 속한다.
武德初 爲秦王府兵曹參軍注+唐制, 掌王府武官簿書考課儀衛假使等事.이라가 俄遷陝州注+今仍舊, 隷河南.總管府長史注+長, 音掌. 唐制, 邊要之地, 置總管以統軍. 長史, 其貳職也.
杜如晦杜如晦
무덕武德(618~626) 초기에 진왕부秦王府 병조참군兵曹參軍注+진왕부병조참군秦王府兵曹參軍은〉 나라 제도에 의하면 왕부王府 무관武官의 장부와 문서, 고과, 호위, 임시 파견 등의 일을 관장한다. 되었다가 얼마 뒤에 섬주陝州注+섬주陝州는〉 지금 옛 지명 그대로 쓰는데, 하남河南에 속한다.總管府 장사長史注+(우두머리)은 음이 이다. 나라 제도에 의하면 변방의 요충지에 총관總管을 두어 군사를 통솔하였다. 장사長史는 그 부관이다. 옮겼다.

정관정요집론(1) 책은 2019.06.0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