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貞觀政要集論(3)

정관정요집론(3)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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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정요집론(3)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제22편 신언어愼言語 말을 삼가다 이 편에서는 말을 삼가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태종太宗은 군주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잘 알고 있는 군주였다. 특히 태종은 자신의 한마디 말이 백성들에게 이익이 될 것인가 아닌가를 생각하여 감히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고 하였으며, 위징魏徵은 군주는 높은 곳에 있어 마치 일식日食월식月食처럼 사람들이 보기 때문에 그 말을 삼가야 한다고 하였다. 언변에서도 뛰어난 재주가 있었던 군주인 태종이 스스로 절제하고 조심하고자 했던 그의 모습을 이 편에서 볼 수 있다.

정관정요집론(3) 책은 2019.03.14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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