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國語(2)

국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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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觀射父論祀牲
[大義]각종 제사에 쓰는 희생의 종류‧대소‧다소와 제사의 규모‧작용 등에 관한 제도를 논함.
217. 관역보觀射父가 제사에 쓰는 희생에 대해서 논하다
祀平王하고 祭以하니 王問於觀射父曰 祀牲何及
자기子期초평왕楚平王을 제사 지내고, 제사 지낸 우조牛俎초소왕楚昭王에게 올리자 소왕昭王관역보觀射父에게 물었다. “제사에 쓰는 희생犧牲은 어느 범위까지 이르는 것이오?”
對曰
관역보觀射父가 대답하였다.
니이다
“제사에는 초하루‧보름에 차리는 성찬盛饌보다 더 많이 차립니다.
天子擧以하고 祀以하며 諸侯擧以特牛하고 祀以大牢하며 卿擧以하고 祀以特牛하며 大夫擧以特牲하고 祀以少牢하며 士食魚炙하고 祀以特牲하며 庶人食菜하고 祀以魚하나니 上下有序不慢하나니이다
천자天子는 초하루‧보름의 성찬盛饌에는 태뢰太牢를 차리고 제사에는 세 벌의 태뢰太牢를 차리며, 제후諸侯는 초하루‧보름의 성찬盛饌에는 소 한 마리로 차리고 제사에는 태뢰太牢로 차리며, 은 초하루‧보름의 성찬盛饌에는 소뢰少牢로 차리고 제사에는 소 한 마리로 차리며, 대부大夫는 초하루‧보름의 성찬盛饌에는 돼지 한 마리로 차리고 제사에는 소뢰少牢로 차리며, 는 초하루‧보름에 생선구이를 먹고 제사에는 돼지 한 마리로 차리며, 서민庶民은 초하루‧보름에 채소를 먹고 제사에는 생선으로 차리는 것이니, 상하上下 존비尊卑의 등급 순서가 있으면 백성은 예의禮儀를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王曰
소왕昭王이 말하였다.
其小大 何如
“〈희생犧牲의〉 크기는 얼마나 커야 하오?”
對曰
관역보觀射父가 대답하였다.
不過하고 不過把握하니이다
교체郊禘에는 〈희생犧牲의 뿔이〉 누에고치와 밤톨만 한 크기를 넘지 않고, 증상烝嘗에는 한 뼘 정도의 길이를 넘지 않습니다.”
王曰
소왕昭王이 말하였다.
何其小也
“어찌 그렇게 작은 것을 쓰는 것이오?”
對曰
관역보觀射父가 대답하였다.
夫神 以精明臨民者也 故求備物이요不求豐大니이다
정수精粹하고 명찰明察함으로써 백성을 직접 감독하기 때문에 완벽하고 정결精潔제물祭物을 요구하지 풍성하고 큰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是以先王之祀也以致之하고 兆民以奉之니이다
그러므로 선왕先王의 제사는 한 덩어리 순결한 마음과 벽옥璧玉‧비단과 삼생三牲과 사철의 제사와 다섯 가지 채색과 여섯 율려律呂와 일곱 가지 큰일과 여덟 가지 악기와 구주九州조제助祭천간天干의 10일 및 지지地支의 12으로 길일吉日을 가려 을 이르게 하고, 성씨姓氏를 받은 백관百官천종千種신료臣僚 가지 관원官員 가지 요속僚屬억조億兆의 백성과 의 수입과 해수畡數의 토지에서 나는 물산으로 을 받듭니다.
明德以昭之하고 龢聲以聽之하야 以告徧至어든 則無不受休니이다
그리하여 밝은 덕으로 성경誠敬을 밝히고, 조화된 음악으로 을 듣게 하여 신령神靈들에게 두루 고하여 이르도록 하면 아름다운 을 받게 됩니다.
毛以示物이요 血以告殺이라
희생犧牲의 털 빛깔로 제물의 아름다움을 보이고 희생犧牲의 피로 새로 잡은 신선함을 고하는 것입니다.
接誠拔取以獻具 爲齊敬也 敬不可久 民功不堪이라 故齊肅以承之하나니이다
에게 성경誠敬이 이어지게 하여 희생犧牲의 털을 뽑고 피를 취하여 갖춘 제물祭物을 바치는 것은 정결精潔공경恭敬을 표시하는 것인데, 공경恭敬으로 제사함은 오래갈 수 없고 백성의 재력財力은 감당할 수 없으므로 어린 짐승을 정결精潔하고 빠르게 길러서 제사를 받드는 것입니다.”
王曰
소왕昭王이 말하였다.
幾何
“풀로 기른 희생犧牲과 곡식으로 기른 희생犧牲은 기르는 기간이 얼마나 되는 것이오?”
對曰
관역보觀射父가 대답하였다.
“오래 기르는 큰 짐승은 석 달을 넘지 않고, 짧게 기르는 짐승은 열흘을 넘기지 않습니다.”
王曰祀不可以已乎
소왕昭王이 말하였다. “제사는 폐지할 수 없는 것이오?”
對曰
관역보觀射父가 대답하였다.
祀所以昭孝息民하며 撫國家하며 定百姓也 不可以已니이다
“제사는 효도를 밝히고 백성을 번식시키며 국가를 어루만지고 백성을 안정시키는 것이니, 폐지할 수 없습니다.
夫民氣縱則
底則滯 滯久하야 生乃不殖하나니
〈제사를 지내지 않아서〉 백성의 지기志氣방종放縱하면 타락하게 되고 타락하면 정체되고 오랫동안 정체되면 진작되지 않아 생물生物이 번식하지 않습니다.
用不從하고 其生不殖이면不可以封이니이다
그리하여 〈윗사람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생물生物이 번식하지 않으면 〈나라를〉 봉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是以古者 先王日祭‧月享‧‧歲祀하고
이 때문에 고대古代선왕先王은 날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를 제사 지내고 달마다 증조曾祖고조高祖제향祭享하며 사시四時에 철마다 시조始祖에게 유제類祭를 지내고 해마다 원조遠祖천지天地에게 제사를 지냈습니다.
諸侯舍日하고 卿大夫舍月하고 士庶人舍時하니
제후諸侯는 날마다 제사하는 것을 그만두고 대부大夫는 달마다 제사하는 것을 그만두고 서인庶人은 철마다 제사하는 것을 그만둡니다.
天子徧祀羣品物하고 諸侯祀天地三辰及其土之山川하고 卿大夫祀其禮하고 士庶人不過其祖니이다
천자天子는 여러 만물萬物에 두루 제사하고, 제후諸侯천지天地삼신三辰과 그 국토의 산천山川에 제사 지내고, 대부大夫는 그 예전禮典에 규정된 대로 제사하고, 서인庶人은 그의 할아버지를 제사하는 데에 지나지 않습니다.
日月會于하야 土氣含收하고 天明昌作하니 百嘉備舍하고 羣神頻行이면
해와 달이 용시방龍豕尨에서 만나면 흙의 기운이 수축하고 맑은 천기天氣가 성하게 일어나며 온갖 좋은 곡식이 집에 비축되고 여러 들이 〈제사를 받으려고〉 모두 출행出行합니다.
國於是乎烝嘗하고於是乎嘗祀하며 百姓夫婦擇其令辰하야 奉其犧牲하며 敬其하니이다
국가는 이때에 동제冬祭추제秋祭을 지내고 대부가大夫家는 이때에 제사를 지내며, 일반 백성의 부부는 좋은 날을 가려서 희생犧牲을 받들어 올리고 좋은 곡식을 경건히 바칩니다.
潔其糞除하며 愼其采服하며 禋其酒醴하며 帥其하야 從其時享하며 虔其
하며 道其順辭하야 以昭其先祖하야 肅肅濟濟하야 如或臨之하나니이다
〈제사를 지낼 때에는〉 청결하게 소제掃除하고 채색 제복祭服을 신중히 입으며 께 올릴 예주醴酒를 정갈하게 거르고 동성同姓 자손子孫을 인솔하여 사철의 제향祭享을 거행하고 종축宗祝을 경건히 따르며 복을 비는 축사祝辭를 따라 외워서 선조先祖를 밝게 제사 지내어 엄숙하고 공경하여 마치 이 강림한 듯이 합니다.
於是乎合其州鄕朋友婚姻하고 比爾兄弟親戚이니이다
이때에 그 고을의 친구와 혼인婚姻 관계의 인친姻親들이 모이고 형제와 친척들이 친근해 집니다.
於是乎弭其하고其讒慝하며 合其嘉好하며 結其親暱하며 億其上下하야 以申固其姓하나니 上所以敎民虔也 下所以昭事上也니이다
이에 온갖 포악한 일이 그치게 되고 사악邪惡과 원한이 소멸되며 아름다운 우호로 단결하고 친목을 맺으며 상하上下가 편안하여 동성同姓들과의 관계가 거듭 공고鞏固해지니, 위의 임금은 백성에게 경건함을 가르치고, 하민下民은 윗사람을 섬기는 일을 밝게 알게 되는 것입니다.
天子禘郊之事 必自射其牲하고 王后必自舂其粢하며 諸侯宗廟之事 必自射牛‧刲羊‧擊豕하고 夫人 必自舂其盛이어든 况其下之人 其誰敢不戰戰兢兢以事百神이리오
천자天子체교禘郊에 제사를 지낼 적에 반드시 희생을 직접 잡고 왕후王后는 반드시 바칠 곡식을 직접 찧으며, 제후諸侯종묘宗廟에 제사를 지낼 적에 반드시 직접 소를 잡고 양을 각 뜨며 돼지를 잡고 〈제후의〉 부인夫人은 반드시 바칠 곡식을 직접 찧는 것인데, 더구나 그들보다 아래에 있는 사람은 그 누가 감히 전전긍긍한 마음으로 모든 들을 받들지 않겠습니까!
天子親舂禘郊之盛하고 王后親繰其服하나니 自公以下至於庶人 其誰敢不齊肅恭敬하야 致力于神이리잇가
천자天子체교禘郊의 제사에 올릴 곡식을 직접 찧고 왕후王后제복祭服을 지을 길쌈을 직접 하는데, 이하로부터 서인庶人에 이르기까지 그 누가 감히 을 위하여 엄숙하고 공경히 힘을 다하지 않겠습니까!
民所以攝固者也어늘 若之何其舍之也리잇가
〈제사는〉 백성의 관계를 공고하게 유지하게 하는 것인데 어찌 폐기하겠습니까.”
王曰
소왕昭王이 말하였다.
所謂一純‧二精‧七事者 何也
“이른바 일순一純이정二精칠사七事란 무엇을 말하는 것이오?”
對曰
관역보觀射父가 대답하였다.
聖王正端冕하고 以其不違心하야 帥其羣臣精物하고 以臨監享祀하야 無有於神者 謂之一純이오 玉帛爲二精이오天地民及四時之務爲七事니이다
성왕聖王현단복玄端服면류관冕旒冠을 쓰고 성경誠敬에 어긋나지 않는 마음을 써서 군신群臣을 인솔하여 제물祭物을 정결히 갖추어 제향祭享을 직접 감독하여 에게 사악한 마음이 없는 것을 일순一純이라 하고, 옥벽玉璧과 비단을 이정二精이라 하고, 사시四時에 하는 각종 일을 칠사七事라고 합니다.”
王曰
소왕昭王이 말하였다.
三事者 何也
삼사三事란 무엇을 말하는 것이오?”
對曰
관역보觀射父가 대답하였다.
天事武 地事文이오 民事忠信이니이다
“하늘의 일은 강건剛健하고 땅의 일은 유순柔順하고 백성의 일은 충신忠信을 말합니다.”
王曰
소왕昭王이 말하였다.
所謂百姓‧千品‧萬官‧億醜‧兆民經入畡數者 何也
“이른바 백성百姓천품千品만관萬官억추億醜조민경입해수兆民經入畡數란 무엇을 말하는 것이오?”
對曰
관역보觀射父가 대답하였다.
民之徹官百이니 王公之子弟之質能言能聽하야 徹其官者 而物賜之姓하야 以監其官하니 是爲百姓이요
“백성으로서 임금에게 이름이 통하여 관직에 임명된 사람이 이니, 왕공王公의 자제로서 자질이 좋아 말하고 듣는 재능이 있어서 관직에 통한 자를 공로와 직사職事을 주어 대대로 맡은 직무職務을 감독하게 하니, 이를 백성百姓이라고 합니다.
姓有徹品十이니 於王謂之千品이요이니 爲萬官이요 官有十醜하니 爲億醜 天子之田 以食兆民하고 王取經入焉하야 以食萬官이니이다
백성百姓에게 통하는 요속僚屬의 열 배이니 이것을 천품千品이라 하고, 오물五物관원官員배속陪屬이니 이것을 만관萬官이라 하고 만관萬官에는 또 십류十類가 있으니 이것을 억추億醜라고 하며, 천자天子토지土地구해九畡이니 이것으로 조민兆民을 먹이고, 경상經常세입稅入을 취하여 만관萬官을 먹입니다.”
역주
역주1 子期 : 楚平王의 아들. 이름은 熊結.
역주2 牛俎於王 : 牛俎는 쇠고기. 제사에 소의 왼쪽 어깨를 각 뜬 부위를 俎에 올렸기 때문에 牛俎라 하였다. 王은 楚昭王으로, 제사에 썼던 牛俎를 昭王에게 보낸 것이다.
역주3 祀加於擧 : 제사의 제물은 임금의 盛饌보다 더 많게 함. 加는 增加시킴. 擧는 임금이 매월 초하루‧보름에 盛饌으로 식사함을 이른다.
역주4 大牢 : 제사나 宴饗 때 牛‧羊‧豕의 세 犧牲을 모두 갖춘 것을 이르는 말.
역주5 : 세 벌의 太牢를 갖춘 것을 이르는 말.
역주6 少牢 : 제사나 宴饗 때 羊‧豕를 갖춘 것을 이르는 말.
역주7 民則[則民] : 《太平御覽》 525권에 의거하여 고쳤다.
역주8 郊禘 : 天子가 남쪽 郊에서 하늘에 올리는 제사 이름.
역주9 繭栗 : 뿔의 크기가 누에고치와 밤톨만 함. 고대의 제사에 쓰는 犧牲은 뿔이 작은 것으로 貴함을 삼았다.
역주10 烝嘗 : 겨울 제사인 烝과 가을 제사인 嘗.
역주11 一純二精 : 一純은 한 덩어리 순결한 마음. 二精은 幣帛으로 쓰는 璧玉과 비단.
역주12 三牲四時 : 三牲은 牛‧羊‧豕. 四時는 사계절에 생산되는 穀物.
역주13 五色六律 : 五色은 靑‧黃‧赤‧白‧黑의 다섯 가지 색채. 六律은 陽律의 黃鐘‧太簇‧姑洗‧蕤賓‧夷則‧無射과 陰呂인 大呂‧夾鐘‧仲呂‧林鐘‧南呂‧應鐘을 아울러 이르는 말.
역주14 七事八種 : 七事는 天‧地‧民‧春‧夏‧秋‧冬에 관한 일이고, 八種은 八音으로, 金‧石‧絲‧竹‧匏‧土‧革‧木으로 만든 악기를 이르는 말.
역주15 九祭十日 : 九祭는 九州의 제사를 돕는 일. 十日은 天干의 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역주16 十二辰 : 地支의 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역주17 百姓千品 : 百姓은 고대에 姓氏를 하사받거나 官職을 姓氏로 삼기 때문에 百官을 이르는 말. 千品은 천 개의 종류라는 뜻으로, 王에게 通達한 존귀한 姓氏를 이르는 말. 百姓과 千品은 모두 모든 官員이라는 뜻이다.
역주18 萬官億醜 : 百官에 배속된 만 명의 관리. 醜는 類의 뜻으로, 億醜는 억 명의 僚屬을 이른다.
역주19 : 數目 이름. 10兆를 일컫는 명칭.
역주20 畡數 : 畡는 垓와 통용으로, 數目 이름. 10억을 兆, 10兆를 經, 10經을 畡라고 한다. 《風俗通義》
역주21 芻豢 : 풀을 먹는 짐승인 芻와 곡물을 먹는 짐승인 豢을 아울러 이르는 말.
역주22 遠不過三月 : 오래 길러야 하는 牛‧羊‧豕는 3개월 이상 기르지 않음.
역주23 近不過浹日 : 기르는 기간이 짧은 닭이나 오리 등은 열흘을 넘기지 않음. 浹日은 열흘.
역주24 : 밑바닥에 붙는다는 뜻으로, 타락함을 이르는 말.
역주25 : 四部備要本에는 ‘厎’로 되어 있는데 ‘底’가 옳다.
역주26 〈而〉 : 四部備要本에 의거하여 보충하였다.
역주27 : 四部備要本에는 ‘振’으로 되어 있는데 통용한다.
역주28 是[其] : 四部備要本에 의거하여 고쳤다.
역주29 時類 : 사철에 지내는 제사. 類는 제사 이름으로, 《書經》 〈舜典〉에 ‘肆類于上帝’라 보인다.
역주30 臣[神] : 四部備要本에 의거하여 고쳤다.
역주31 龍豕尨 : 龍尾星. 곧 箕宿로 二十八宿의 하나. 東方蒼龍七宿의 끝에 있기 때문에 이른다. 음력 10월에 日月이 龍尾星에서 만나는데 절기로는 孟冬이 된다. 《禮記》 〈月令〉에 “孟冬之月 日在尾”라 하였다.
역주32 : 卿‧大夫를 이른다.
역주33 : 四部備要本에는 ‘粢’로 되어 있는데 통용한다. 아래도 같다.
역주34 子姓 : 同姓 子孫을 이르는 말.
역주35 宗祝 : 四部備要本에는 ‘祝宗’으로 되어 있다.
역주36 宗祝 : 제사를 주관하는 宗과 福을 비는 祝.
역주37 記[祀] : 四部備要本에 의거하여 고쳤다.
역주38 百苛 : 온갖 포악하고 紛亂한 일.
역주39 妎[殄] : 四部備要本에 의거하여 고쳤다.
역주40 {其} : 四部備要本에 의거하여 衍文으로 처리하였다.
역주41 苛慝 : 포악하고 사악한 일.
역주42 五物之官 : 天‧地‧神‧民‧類物의 다섯 가지를 관장하는 官員.
역주43 陪屬 : 陪는 신하의 신하. 屬은 官員에 소속된 하급 관리.
역주44 九畡 : 九州. 天子가 관할하는 九州의 토지.

국어(2) 책은 2019.05.15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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