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揚子法言(1)

양자법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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問神* 第五
문신問神 제오第五
*咸曰 “旣哲乎道, 可窮之神, 故次之問道.”
송함宋咸이 말하였다. “에 밝은 뒤에 신명神明의 이치를 궁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 편을 〈문도問道〉 다음에 놓은 것이다.
神心惚怳이나 經緯萬方 注+神心惚怳 經緯萬方:光曰 “惚怳, 無形. 方, 道也.”하고 事繫諸道德仁義禮 注+事繫諸道德仁義禮:祕曰 “神也心也, 惚怳乎, 無端以經緯於萬方, 而竝有歸趣, 事繫諸聖人之道. 聖人之道, 兼德仁義禮而言之也.” ○光曰 “君子之心, 主此五者.” 譔問神 注+譔問神:祕曰 “天有至神, 爲造化之主, 聖人之神, 爲道之宗, 其神一也.”이로라
사람의 정신과 생각은 자취가 없지만 만방萬方의 모든 일을 두루 살피고注+사마광司馬光이 말하였다. “홀황惚怳은 형적이 없는 것이다. 이다.”, 사람의 일(행동)은 와 관계되지 않는 것이 없다.注+오비吳祕가 말하였다. “홀황惚怳하지만 무단히 만방萬方을 경영하고 아울러 귀취歸趣가 있어서 일이 성인聖人와 이어져 있으니, 성인聖人, , , 를 겸하여 말한 것이다.” ○사마광司馬光이 말하였다. “군자君子의 마음은 이 다섯 가지를 주관한다.” 〈그러므로 정신과 생각, 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하여〉 〈문신問神〉을 지었다.注+오비吳祕가 말하였다. “하늘에는 지신至神이 있어 조화造化의 주체가 되고, 성인聖人종주宗主가 되니, 인 것은 똑같다.”

양자법언(1) 책은 2019.06.0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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