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揚子法言(1)

양자법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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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修身以爲弓하고 矯思以爲矢 注+修身以爲弓 矯思以爲矢:祕曰 “矯思, 猶正思也. 說文云 ‘矯, 揉箭箝也.’” ○光曰 “思, 斯恣切, 箝, 巨淹切.”하고 立義以爲的하여 奠而後發하면 發必中矣 注+立義以爲的……發必中矣:無敵於天下也. ○祕曰 “事得其宜之謂義, 言修身正思, 定而後發, 俱中道之宜. 奠, 定也.” ○光曰 “中, 丁仲切.”리라
몸을 닦는 것을 활로 삼고, 생각을 바로잡는 것을 화살로 삼고注+오비吳祕가 말하였다. “‘교사矯思’는 ‘정사正思’와 같다. 《설문해자說文解字》에 ‘는 화살을 교정矯正하는 도지개이다.’라고 하였다.” ○사마광司馬光이 말하였다. “반절反切이고, 반절反切이다.”, 의리를 세우는 것을 과녁으로 삼아서, 안정한 뒤에 활을 쏜다면 쏠 때마다 반드시 적중할 것이다.注+천하에 대적할 자가 없다는 말이다. ○오비吳祕가 말하였다. “일이 마땅함을 얻는 것을 라고 하니, 몸을 닦고 생각을 바르게 하여 안정한 뒤에 활을 쏘면 도의 마땅함에 모두 맞는 것을 말한다. 은 안정함이다.” ○사마광司馬光이 말하였다. “반절反切이다.”

양자법언(1) 책은 2019.06.0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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