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揚子法言(1)

양자법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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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법언(1)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06. 珍其貨而後市 注+珍其貨而後市:, 價必貴.하고 修其身而後交 注+修其身而後交:, 交必固.하고 善其謀而後動 成道也 注+珍其貨而後市……成道也:無所不通. ○祕曰 “貨珍者, 價必倍, 猶如身修者, 交必賢, 謀善者, 動必得, 所以成道也.” ○光曰 “先成己道, 然後接物.”
재화財貨를 진귀하게 꾸민 뒤에 팔고注+재화가 진귀하면 값이 반드시 비싸기 때문이다., 자기 몸을 닦은 뒤에 벗을 사귀고注+몸이 닦여지면 사귐이 반드시 견고해진다., 도모를 잘한 뒤에 행동하는 것이 성공하는 이다.注+통하지 않는 바가 없다. ○오비吳祕가 말하였다. “재화가 진귀하면 값이 반드시 배가 되는 것은 마치 몸이 닦여진 자는 벗이 반드시 어질며, 도모가 훌륭한 자는 행동이 반드시 에 맞는 것과 같으니, 성공하는 도이다.” ○사마광司馬光이 말하였다. “먼저 자신의 도리를 이룬 뒤에 남을 대하는 것이다.”
역주
역주1 (珍貨)[貨珍] : 저본에는 ‘珍貨’로 되어 있으나, 四部叢刊本에 근거하여 ‘貨珍’으로 바로잡았다. 이 내용은 재화를 진귀하게 꾸민 뒤에 파는 이유를 설명한 것이므로 ‘貨珍’이 옳다고 보았다.
역주2 (修身)[身修] : 저본에는 ‘修身’으로 되어 있으나, 四部叢刊本에 근거하여 ‘身修’로 바로잡았다. 이 내용은 자기 몸을 닦은 뒤에 벗을 사귀는 이유를 설명한 것이므로 ‘身修’가 옳다고 보았다.

양자법언(1) 책은 2019.06.07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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