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采苓〉
采苓采苓首陽之
人之爲言苟亦無이어다
舍旃야苟亦無然이면
人之爲言胡得焉이리오
比也 首陽 首山之南也 山頂也 之也
○ 此 刺聽讒之詩 言子欲采苓於首陽之巓乎이나 人之爲是言以告子者 未可遽以爲信也 姑舍置之하여 而無遽以爲然하고 徐察而審聽之 則造言者無所得而讒止矣리라 或曰 興也라하니 下章放此하니라
采苦采苦首陽之
人之爲言苟亦無與어다
舍旃舍旃야苟亦無然이면
人之爲言胡得焉이리오
比也 苦菜也 生山田及澤中하니 得霜이면 甛脆而美 許也
采葑采葑首陽之東
人之爲言苟亦無從이어다
舍旃舍旃야苟亦無然이면
人之爲言胡得焉이리오
比也 聽也
采苓三章이니 章八句
[毛序] 采苓 刺晉獻公也 獻公 好聽讒焉하니라
唐國 十二篇 三十三章이요 二百三句
역주
역주1 : 叶典因反
역주2 : 叶斯人反
역주3 : 音捨下同
역주4 : 之然反
역주5 : 叶後五反

시경집전(상)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