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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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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摽有梅〉
有梅其實七兮로다
求我庶士迨其吉兮뎌
賦也 落也 木名이니 華自이요 實似束而酢이요 及也 吉日也
○ 南國 被文王之化하여 女子知以貞信自守하니 懼其嫁不及時하여 而有强暴之辱也 言梅落而在樹者少하여 以見時過而太晩矣 求我之衆士 其必有及此吉日而來者乎뎌
摽有梅其實로다
求我庶士迨其今兮뎌
賦也 梅在樹者三이면 則落者又多矣 今日也 蓋不待吉矣
摽有梅 로다
求我庶士迨其謂之뎌
賦也 取也 頃筐取之 則落之盡矣 謂之 則但相告語而約可定矣
摽有梅三章이니 章四句
[毛序] 摽有梅 男女及時也 召南之國 被文王之化하여 男女得以及時也
역주
역주1 : 婢小反
역주2 : 叶疏簪反
역주3 : 音傾
역주4 : 許器反

시경집전(상)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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