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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下)

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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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作〉
天作高山이어시늘 (太)王荒之삿다
彼作矣어시늘文王康之
彼徂矣岐有夷之하니子孫保之어다
賦也 高山 謂岐山也 安也 險僻之意也이요 路也
○ 此 祭大王之詩 言天作岐山이어늘 而大王始治之하고 大王旣作이어늘 而文王又安之 於是 彼險僻之岐山 人歸者衆하여 而有平易之道路하니 子孫當世世保守而不失也
沈括曰 後漢書西南夷傳 作彼岨者岐라하니 今按彼書컨대 岨但作徂하고 而引韓詩薛君章句에도 亦但訓爲往이요 獨矣 正作者하여 如沈氏說이나 然其註末 復云 岐雖阻僻이라하니 則似又有岨意 韓子亦云 彼岐有岨라하니 疑或別有所據 今從之하여 而定讀岐字絶句하노라
天作一章이니 七句
[毛序] 天作 祀先王先公也
역주
역주1 : 音泰
역주2 : 叶戶郞反

시경집전(하)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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