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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下)

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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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집전(하)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酌〉
王師遵養時晦야
時純熙矣어야是用大介삿다
我龍(寵)受之하니王之ㅣ로다
載用有實維爾公允師ㅣ로다
賦也 歎辭이요이요이라 甲也 所謂一戎衣也 寵也 蹻蹻 武貌이요 信也
○ 此亦頌武王之詩 言其初有於鑠之師而不用하고 退自循養하여 與時皆晦하여 旣純光矣어든 然後 一戎衣而天下大定이라 後人 於是寵而受此蹻蹻然王者之功하니 其所以嗣之者亦維武王之事 是師爾니라
酌一章이니 八句
酌卽勺也 內則 十三舞勺이라하니 卽以此詩爲節而舞也이나 此詩與賚, 般 皆不用詩中字名篇하니 疑取樂節之名이니 如曰武宿夜云爾
[毛序] 酌 告成大武也 言能酌先祖之道하여 以養天下也
역주
역주1 於(오) : 音烏
역주2 : 式灼反
역주3 : 居表反
역주4 : 叶徂候反
역주5 : 叶音祠

시경집전(하)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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