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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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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將仲子〉
仲子兮는無踰我里야無我樹杞어다
豈敢愛之리오畏我父니라
仲可也나父母之言이亦可也니라
傳
賦也라 將은 請也라 仲子는 男子之字也라 我는 女子自我也라 里는 二十五家所居也라 杞는 柳屬也니 生水傍하고 樹如柳하며 葉麤而白色하고 理微赤하니 蓋里之地域溝樹也라
○ 莆田鄭氏曰 此는 淫奔者之辭라
將仲子兮는無踰我墻야無折我樹桑이어다
豈敢愛之리오畏我諸이니라
仲可懷也나諸兄之言이亦可畏也니라
傳
賦也라 墻은 垣也니 古者에 樹墻下以桑하니라
將仲子兮는無踰我園야無折我樹이어다
豈敢愛之리오畏人之多言이니라
仲可懷也나人之多言이亦可畏也니라
傳
賦也라 園者는 圃之藩이니 其內可種木也라 檀은 皮靑, 滑澤이요 材彊韌하여 可爲車라
將仲子三章이니 章八句라
[毛序] 將仲子는 刺莊公也라 不勝其母하여 以周其弟라 弟叔失道而公弗制하고 祭仲諫而公弗聽하여 小不忍하여 以致大亂焉하니라




역주
역주1 將 : 七羊反
역주2 折 : 之舌反
역주3 母 : 叶滿彼反
역주4 懷 : 叶胡威反
역주5 畏 : 叶於非反
역주6 兄 : 叶虛陽反
역주7 檀 : 叶徒沿反

시경집전(상) 책은 2025.06.3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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