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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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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地名이니 召公奭之采邑也 舊說 扶風雍縣南 有召亭하니 卽其地라하니라 今雍縣 析爲岐山, 天興二縣하니 未知召亭的在何縣이라 已見周南篇하니라
〈鵲巢〉
維鵲有巢維鳩로다
之子于歸로다
興也 鵲, 鳩 皆鳥名이라 鵲善爲巢하여 其巢最爲完固 鳩性拙하여 不能爲巢하고 或有居鵲之成巢者 之子 指夫人也 一車也 一車兩輪이라 謂之兩이라 迎也 諸侯之子 嫁於諸侯 送御皆百兩也
○ 南國諸侯被文王之化하여 能正心修身하여 以齊其家하니 其女子亦被后妃之化하여 而有專靜純一之德이라 嫁於諸侯 而其家人美之曰 維鵲有巢 則鳩來居之 是以 之子于歸 而百兩迎之也라하니라 此詩之意 猶周南之有關雎也
維鵲有巢維鳩方之로다
之子于歸百兩將之로다
興也 有之也 送也
維鵲有巢維鳩盈之로다
之子于歸百兩成之로다
興也 滿也 謂衆媵姪娣之多 成其禮也
鵲巢三章이니 章四句
[毛序] 鵲巢 夫人之德也 國君 積行累功하여 以致爵位어늘 夫人起家而居有之하니 德如鳲鳩라야 乃可以配焉이라
역주
역주1 : 叶姬御反
역주2 : 如字又音亮
역주3 : 五嫁反叶魚據反

시경집전(상)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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