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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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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
曹는 國名이니 其地在禹貢兗州陶丘之北, 雷夏何[菏]澤之野라 周武王이 以封其弟振鐸하니 今之曹州 卽其地也라
〈蜉蝣〉
蜉蝣之羽여衣裳楚ㅣ로다
心之憂矣로니於我歸處어다
傳
比也라 蜉蝣는 渠略也니 似蛣蜣하니 身狹而長角이요 黃黑色이니 朝生暮死라 楚楚는 鮮明貌라
○ 此詩는 蓋以時人有玩細娛而忘遠慮者라 故로 以蜉蝣爲比而刺之라 言蜉蝣之羽翼은 猶衣裳之楚楚可愛也라 然이나 其朝生暮死하여 不能久存이라 故로 我心憂之하여 而欲其於我歸處耳라 序以爲刺其君이라하니 或然而未有考也니라
蜉蝣之翼이여采采衣이로다
心之憂矣로니於我歸息이어다
傳
比也라 采采는 華飾也라 息은 止也라
蜉蝣閱니麻衣如雪이로다
心之憂矣로니於我歸어다
傳
比也라 掘閱은 未詳이라 說는 舍息也라
蜉蝣三章이니 章四句라
[毛序] 蜉蝣는 刺奢也라 昭公이 國小而迫이어늘 無法以自守하고 好奢而任小人하여 將無所依焉하니라




역주
역주1 楚 : 叶創學反
역주2 服 : 叶蒲北反
역주3 掘 : 求勿反
역주4 說(세) : 音稅叶輸爇反

시경집전(상) 책은 2025.06.3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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