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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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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華黍〉
亦笙詩也 鄕飮酒禮 鼓瑟而歌鹿鳴四牡皇皇者華然後 笙入堂下하여 磬南北面立하여 樂南陔白華華黍라하고 燕禮 亦鼓瑟而歌鹿鳴四牡皇華然後 笙入立于縣中하여 秦南陔白華華黍라하니 南陔以下 今無以考其名篇之義 然曰笙, 曰樂, 曰秦하고 而不言歌니 則有聲而無詞 明矣 所以知其篇第在此者 意古經篇題之下 必有譜焉니 如投壺魯鼓薛鼓之節而亡之耳
[毛序] 華黍 時和歲豊하여 宜黍稷也 有其義而亡(無)其辭

시경집전(상)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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