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牆有茨〉
牆有茨하니不可也ㅣ로다
中之言이여不可也ㅣ로다
所可道也인댄言之醜也ㅣ로다
傳
興也라 茨는 蒺藜也니 蔓生, 細葉이요 子有三角하여 刺人이라 中冓는 謂舍之交積材木也라 道는 言이요 醜는 惡也라
○ 舊說에 以爲宣公卒하고 惠公幼한대 其庶兄頑이 烝於宣姜이라 故로 詩人作此詩以刺之라 言其閨中之事 皆醜惡而不可言이라하니 理或然也라
牆有茨니不可襄也ㅣ로다
中冓之言이여不可詳也ㅣ로다
所可詳也인댄言之長也ㅣ로다
傳
興也라 襄은 除也라 詳은 詳言之也라 言之長者는 不欲言而託以語長難竟也라
牆有茨니不可束也ㅣ로다
中冓之言이여不可讀也ㅣ로다
所可讀也인댄言之辱也ㅣ로다
傳
興也라 束은 束而去之也라 讀은 誦言也라 辱은 猶醜也라
牆有茨三章이니 章六句라
楊氏曰 公子頑이 通乎君母하여 閨中之言이 至不可讀하니 其汙甚矣어늘 聖人이 何取焉而著之於經也오 蓋自古淫亂之君이 自以爲密於閨門之中하여 世無得而知者라 故로 自肆而不反하나니 聖人이 所以著之於經하여 使後世爲惡者로 知雖閨中之言이라도 亦無隱而不彰也시니 其爲訓戒深矣ㅣ로다
[毛序] 牆有茨는 衛人이 刺其上也라 公子頑이 通乎君母하니 國人疾之而不可道也라




역주
역주1 掃 : 叶蘇后反
역주2 冓 : 古候反
역주3 道 : 叶徒厚反

시경집전(상) 책은 2025.06.3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50 서울시 종로구 삼봉로81, 1332호(두산위브파빌리온)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22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