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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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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경집전(상)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有狐〉
有狐綏綏니在彼淇梁이로다
心之憂矣之子無裳이로다
比也 狐者 妖媚之獸 綏綏 獨行求匹之貌 石絶水曰梁이니 在梁이면 則可以裳矣
○ 國亂民散하여 喪其妃耦하니 有寡婦見鰥夫而欲嫁之 託言有狐獨行而憂其無裳也
有狐綏綏니在彼淇厲ㅣ로다
心之憂矣之子無니라
比也 深水可涉處也 所以申束衣也 在厲 則可以帶矣
有狐綏綏니在彼淇側이로다
心之憂矣之子無이니라
比也 濟乎水 則可以服矣
有狐三章이니 章四句
[毛序] 有狐 刺時也 衛之男女失時하여 喪其妃耦焉이라 古者 國有凶荒이면禮而多昏하여 會男女之無夫家者하니 所以育人民也
역주
역주1 : 叶丁計反
역주2 : 叶蒲北反
역주3 : 쇄

시경집전(상)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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