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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上)

시경집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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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門之枌〉
東門之宛丘之
子仲之子婆ㅣ로다
賦也 白楡也 先生葉하고하며 皮色白이라 子仲之子 子仲氏之女也 婆娑 舞貌
○ 此 男女聚會歌舞하고 而賦其事以相樂也
穀旦于니南方之이로다
不績其市也婆娑ㅣ로다
賦也이요 擇也
○ 旣差擇善旦하여 以會于南方之原이라 於是 棄其業以舞於市而往會也
穀旦于逝니越以ㅣ로다
視爾如호니貽我握椒ㅣ로다
賦也이요 衆也 行也 芘芣也 又名荊葵 紫色이라 芬芳之物也
○ 言又以善旦而往하니 於是 以其衆行而男女相與道其慕悅之詞曰 我視爾顔色之美 如芘芣之華 於是 遺我以一握之椒하여 而交情好也
東門之枌三章이니 章四句
[毛序] 東門之枌 疾亂也 幽公淫荒하니 風化之所行 男女棄其舊業하고 會於道路하여 舞於市井爾
역주
역주1 : 符云反
역주2 : 況浦反
역주3 : 素何反
역주4 : 叶後五反
역주5 : 착
역주6 : 初佳反叶七何反
역주7 : 無韻未詳
역주8 : 叶謨婆反
역주9 : 子公反
역주10 : 叶力制反
역주11 : 祁饒反
역주12 : 기

시경집전(상)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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