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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下)

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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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采綠〉
終朝采綠不盈一호라
予髮曲局호니薄言歸沐호리라
賦也 自旦及食時 爲終朝 王芻也 兩手曰匊이라 卷也 猶言首如飛蓬也
○ 婦人思其君子하여 而言終朝采綠而不盈一匊者 思念之深하여 不專於事也 又念其髮之曲局하고 於是舍之而歸沐하여 以待其君子之還也
終朝采不盈一호라
五日爲期호니六日不호라
賦也 染草也 衣蔽前 謂之襜이니 卽蔽膝也 與瞻同이라 五日爲期 去時之約也 六日不詹 過期而不見也
之子于인댄하며
之子于釣인댄言綸之繩호리라
賦也 之子 謂其君子也 理絲曰綸이라
○ 言君子若歸而欲往狩耶인댄 我則爲之韔其弓이요 欲往釣耶인댄 我則爲之綸其繩이라하니 望之切하고 思之深하여 欲無往而不與之俱也
其釣維何ㅣ로다
維魴及鱮薄言觀로리라
賦也 於其釣而有獲也어든 又將從而觀之하니 亦上章之意也
采綠四章이니 章四句
[毛序] 采綠 刺怨曠也 幽王之時 多怨曠者也
역주
역주1 : 弓六反
역주2 : 盧談反
역주3 : 尺占反叶都甘反
역주4 : 音占叶多甘反
역주5 : 尺救反
역주6 : 敕亮反
역주7 : 叶姑弘反
역주8 : 音房
역주9 : 音叙叶音湑
역주10 : 叶掌與反

시경집전(하) 책은 2020.01.09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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