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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經集傳(下)

시경집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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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敬之〉
敬之敬之어다天維顯라命不니
無曰高高在上이어다陟降厥士야日監在시니라
傳
賦也라 顯은 明也라 思는 語辭也라 士는 事也라
○ 成王이 受群臣之戒하고 而述其言曰 敬之哉, 敬之哉어다 天道甚明하여 其命不易保也니 無謂其高而不吾察이요 當知其聰明明畏하여 常若陟降於吾之所爲하여 而無日不臨監于此者하여 不可以不敬也라
維予小不聰敬止호나
日就月將야學有緝熙于光하며
(弼)時肩야示我顯德이니라
傳
將은 進也라 佛은 弼通이라 仔肩은 任也라
○ 此乃自爲答之之言曰 我不聰而未能敬也라 然이나 願學焉하여 庶幾日有所就하고 月有所進하여 續而明之하여 以至于光明하며 又賴群臣輔助我所負荷之任하여 而示我以顯明之德行이면 則庶乎其可及爾라
敬之一章이니 十二句라
[毛序] 敬之는 群臣이 進戒嗣王也라




역주
역주1 思 : 叶新夷反
역주2 易 : 以豉反
역주3 哉 : 叶將黎反
역주4 玆 : 叶津之反
역주5 子 : 叶獎里反
역주6 明 : 叶謨郞反
역주7 佛 : 符弗反又音弼
역주8 仔 : 音玆
역주9 行 : 下孟反叶戶郞反

시경집전(하) 책은 2022.01.20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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