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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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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季氏 使閔子騫[으로] 爲費宰대 閔子騫[이] 曰 善爲我辭焉라 如有復我者댄(ㅣ면) 則吾[ㅣ] 必在汶上矣로리라

7. 계씨(季氏)가 민자건(閔子騫)을 자신의 식읍(食邑)인 비읍(費邑)의 읍재(邑宰)로 삼으려 하자, 민자건(閔子騫)이 사자(使者)에게 말하였다.
[James Legge] The chief of the Chî family sent to ask Min Tsze-ch'ien to be governor of Pî. Min Tszech'ien said, “Decline the offer for me politely. If any one come again to me with a second invitation, I shall be obliged to go and live on the banks of the Wan.”
閔子騫 孔子弟子 名損이라 季氏邑이라 水名이니 在齊南魯北竟上이라 閔子不欲臣季氏하여 令使者善爲己辭 言若再來召我 則當去之齊라하니라 ○ 程子曰 仲尼之門 能不仕大夫之家者 閔子曾子數人而已니라 謝氏曰 學者能少知內外之分이면 皆可以樂道而忘人之勢 況閔子 得聖人하여 爲之依歸하니 彼其視季氏不義之富貴 不啻犬彘하니 又從而臣之 豈其心哉리오 在聖人則有不然者하니 蓋居亂邦, 見惡人 在聖人則可커니와 自聖人以下 剛則必取禍하고 柔則必取辱하나니 閔子豈不能早見而豫待之乎 如由也 不得其死하고 求也 爲季氏附益하니 夫豈其本心哉리오 蓋旣無先見之知하고 又無克亂之才故也 然則閔子其賢乎인저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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