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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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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魯人 爲長府ㅣ러니(어)

13.노(魯)나라 사람이 장부(長府)라는 창고를 짓자,
[James Legge] Some parties in Lû were going to take down and rebuild the Long Treasury.
長府 藏名이니 藏貨財曰府 蓋改作之
閔子騫[이] 曰 仍舊貫(호) 如之何오(ㅣ완) 何必改作이리오(고)

민자건(閔子騫)이 말하였다. “옛 일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 어떻겠는가? 하필 꼭 고쳐 지어야 하는가?”
[James Legge] Min Tsze-ch'ien said, “Suppose it were to be repaired after its old style;-- why must it be altered and made anew?”
因也 事也 王氏曰 改作 勞民傷財하니 在於得已 則不如仍舊貫之善이니라
[ㅣ] 曰 夫人[이] 不言이언뎡 言必有中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저 사람이 말을 하지 않을지언정 말을 하면 반드시 도리(道理)에 맞는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is man seldom speaks; when he does, he is sure to hit the point.”
言不妄發하고 發必當理 惟有德者 能之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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