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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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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子夏[ㅣ] 曰 仕而優則學고 學而優則仕ㅣ니라

자하가 말하였다. “벼슬하면서 여력(餘力)이 있으면 배우고, 배우고서 여력이 있으면 벼슬을 해야 한다.”
[언해] 하ㅣ 오 홈애 우 즉 고 홈애 우 즉 홀띠니라
[James Legge] Tsze-hsiâ said, “The officer, having discharged all his duties, should devote his leisure to learning. The student, having completed his learning, should apply himself to be an officer.”
有餘力也 仕與學 理同而事異 當其事者 必先有以盡其事而後 可及其餘이나 仕而學이면 則所以資其仕者益深이요 學而仕 則所以驗其學者益廣이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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