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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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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朝 與下大夫言애(샤) 侃侃如也시며(시고) 與上大夫言애(샤) 誾誾如也ㅣ러시다

2. 공자께서는 조정(朝廷)에서 하대부(下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강직(剛直)하게 하시고, 상대부(上大夫)와 말씀하실 때에는 온화하게 하셨으며,
[James Legge] When he was waiting at court, in speaking with the great officers of the lower grade, he spoke freely, but in a straightforward manner; in speaking with those of the higher grade, he did so blandly, but precisely.
君未視朝時也 王制 諸侯 上大夫이요 下大夫 五人이라 許氏說文 侃侃 剛直也 誾誾 和悅而諍也
君在어시든 踧踖如也시며 與與如也ㅣ러시다

임금이 계실 때에는 공손하시며 근엄하셨다.
[James Legge] When the ruler was present, his manner displayed respectful uneasiness; it was grave, but self-possessed.
君在 視朝也 踧踖 恭敬不寧之貌 與與 威儀中適之貌 張子曰 與與 不忘向君也라하니 亦通이라 ○ 此一節 記孔子在朝廷事上接下之不同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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