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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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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君 賜食이어시든 必正席先嘗之시고 賜腥이어시든 必熟而薦之시고 賜生이어시든 必畜之러시다

13. 공자께서는 임금이 음식을 주시면 반드시 자리를 바르게 하고서 먼저 맛보시고, 임금이 날고기를 주시면 반드시 익혀서 조상께 올리시고, 임금이 살아 있는 것을 주시면 반드시 기르셨다.
[James Legge] When the prince sent him a gift of cooked meat, he would adjust his mat, first taste it, and then give it away to others. When the prince sent him a gift of undressed meat, he would have it cooked, and offer it to the spirits of his ancestors. When the prince sent him a gift of a living animal, he would keep it alive.
恐或餕餘 不以薦이라 正席先嘗 如對君也 言先嘗이면 則餘當以頒賜矣 生肉이니 熟而薦之祖考 榮君賜也 畜之者 仁君之惠하여 無故 不敢殺也
侍食於君애(실) 君祭어시든 先飯이러시다

임금을 모시고 밥을 먹을 때 임금이 고시레를 하시면 먼저 밥을 잡수셨다.
[James Legge] When he was in attendance on the prince and joining in the entertainment, the prince only sacrificed. He first tasted everything.
周禮 王日一擧하니 膳夫授祭品嘗食이어든 王乃食이라 侍食者 君祭 則己不祭而先飯하여 若爲君嘗食然하니 不敢當客禮也
[이] 視之어시든 東首시고 加朝服拖紳이러시다

병을 앓을 때 임금이 문병을 오시면 머리를 동쪽으로 향하고, 조복(朝服)을 몸에 걸치며 띠를 그 위에 걸쳐놓으셨다.
[James Legge] When he was ill and the prince came to visit him, he had his head to the east, made his court robes be spread over him, and drew his girdle across them.
東首 以受生氣也 病臥 不能著衣束帶하고 又不可以褻服見君이라 加朝服於身하고 又引大帶於上也
命召ㅣ어시든 不俟駕行矣러시다

임금이 부르면 수레에 멍에하기를 기다리지 않고, 걸어가셨다.
[James Legge] When the prince's order called him, without waiting for his carriage to be yoked, he went at once.
急趨君命하여 行出而駕車隨之 ○ 此一節 記孔子事君之禮니라
入太廟[샤] 每事[를][이러시다]

태묘(太廟)에 들어가서는 모든 일을 물으셨다.
[James Legge] When he entered the ancestral temple of the state, he asked about everything.
重出이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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