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4. 子夏[ㅣ] 曰 雖小道ㅣ나 必有可觀者焉이어니와 致遠恐泥 是以[로] 君子 不爲也ㅣ니라

4. 자하(子夏)가 말하였다. “비록 작은 기예(技藝)라도 반드시 볼 만한 것이 있으나 원대(遠大)함에 이르는 데 장애가 될까 두렵다. 이 때문에 군자(君子)는 하지 않는 것이다.”
[James Legge] Tsze-hsiâ said, “Even in inferior studies and employments there is something worth being looked at; but if it be attempted to carry them out to what is remote, there is a danger of their proving inapplicable. Therefore, the superior man does not practice them.”
小道 如農圃醫卜之屬이라 不通也 ○ 楊氏曰 百家衆技 猶耳目口鼻하여 皆有所明이나 而不能相通하니 非無可觀也 致遠則泥矣 君子不爲也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