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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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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此篇 皆記弟子之言이니 而子夏爲多하고 子貢次之 蓋孔門 自顔子以下 穎悟莫若子貢하고 自曾子以下 篤實無若子夏 特記之詳焉이라 凡二十五章이라
1. 子張[이] 曰 士 見危致命며 見得思義며 祭思敬며 喪思哀 其可已矣니라

자장(子張)이 말하였다. “선비가 나라의 위태로움을 보면 목숨을 바치며, 얻을 것을 보면 의(義)로운 것인가를 생각하며, 제사(祭祀)에 공경(恭敬)할 것을 생각하며, 상사(喪事)에 슬픔을 다할 것을 생각한다면 괜찮다고 할 수 있다.”
[언해] 이 오 ㅣ 위를 보고 을 티며 득을 보고 의를 며 졔예 을 며 에 를 면 그 가 이니라
[James Legge] Tsze-chang said, “The scholar, trained for public duty, seeing threatening danger, is prepared to sacrifice his life. When the opportunity of gain is presented to him, he thinks of righteousness. In sacrificing, his thoughts are reverential. In mourning, his thoughts are about the grief which he should feel. Such a man commands our approbation indeed.”
致命 謂委致其命이니 猶言授命也 四者 立身之大節이니 一有不至 則餘無足觀이라 言士能如此 則庶乎其可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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