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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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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問人於他邦실 再拜而送之러시다
拜送使者하여 如親見之 敬也
康子 饋藥이어 拜而受之曰 丘 未達이라 不敢嘗이라시다(이라더시다)
范氏曰 凡賜食 必嘗以拜하니 藥未達이면 則不敢嘗이요 受而不食이면 則虛人之賜 告之如此하시니라 然則可飮而飮하고 不可飮而不飮 皆在其中矣니라 楊氏曰 大夫有賜어든 拜而受之 禮也 未達不敢嘗 謹疾也 必告之 直也니라 ○ 此一節 記孔子與人交之誠意니라


[James Legge] When he was sending complimentary inquiries to any one in another state, he bowed twice as he escorted the messenger away.
11. 공자께서는 다른 나라에 사람을 보내어 안부를 물으실 때에는 사자(使者)에게 두 번 절하고 보내셨다.
[James Legge] Chi K'ang having sent him a present of physic, he bowed and received it, saying, “I do not know it. I dare not taste it.”
계강자(季康子)가 약(藥)을 보내오자, 공자(孔子)께서 절하고 받으시면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약(藥)의 성분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감히 맛보지 못합니다.”



논어집주 책은 2022.07.13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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