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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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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曾子[ㅣ] 曰 吾[ㅣ] 聞諸夫子호니 人未有自致者也ㅣ니 必也親喪乎뎌

증자가 말하였다. “내가 선생님께 들으니, ‘사람이 평상시(平常時)에는 스스로 진정(眞情)을 다하는 일이 없지만, 부모의 상(喪)에는 반드시 정성(精誠)을 다해야 한다.’고 하셨다.”
[언해] ㅣ 샤 내 부 듣오니 사이 스스로 티 쟈ㅣ 잇디 아니니 반시 친인뎌
[James Legge] The philosopher Tsang said, “I heard this from our Master:-- ‘Men may not have shown what is in them to the full extent, and yet they will be found to do so, on the occasion of mourning for their parents.”
盡其極也 蓋人之眞情 所不能自已者 ○ 尹氏曰 親喪 固所自盡也 於此 不用其誠이면 惡乎用其誠이리오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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