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13. 子[ㅣ] 曰 臧文仲 其竊位者與뎌 知柳下惠之賢而不與立也ㅣ로다(ㅣ온여)

13.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장문중(臧文仲)은 지위를 도둑질한 자일 것이다. 유하혜(柳下惠)가 현명함을 알면서도 그를 등용하여 함께 조정에 서지 않았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Was not Tsang Wan like one who had stolen his situation? He knew the virtue and the talents of Hûi of Liû-hsiâ, and yet did not procure that he should stand with him in court.”
竊位 言不稱其位而有愧於心하여 如盜得而陰據之也 柳下惠 魯大夫展獲이니 字禽이요 食邑柳下하고 諡曰惠 與立 謂與之並立於朝 范氏曰 臧文仲 爲政於魯 若不知賢이면 是不明也 知而不擧 是蔽賢也 不明之罪하고 蔽賢之罪 孔子以爲不仁하시고 又以爲竊位하시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