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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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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注
凡二十一章이라
1. 子[ㅣ] 曰 泰伯 其可謂至德也已矣로다 三以天下讓되 民無得而稱焉이온여

1.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셨다. “태백(泰伯)은 지극한 덕(德)이 있다고 이를 만하다. 세 번 천하(天下)를 양보하였으나 백성들이 그 덕(德)을 칭송할 수 없게 하였구나.”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âi-po may be said to have reached the highest point of virtuous action. Thrice he declined the kingdom, and the people in ignorance of his motives could not express their approbation of his conduct.”
泰伯 周大王之長子 至德 謂德之至極하여 無以復加者也 三讓 謂固遜也 無得而稱 其遜 隱微하여 無迹可見也 蓋大王三子 泰伯이요 仲雍이요 季歷이라 大王之時 商道浸衰하고 而周日强大하며 季歷 又生子昌하니 有聖德이라 大王 因有翦商之志어늘 而泰伯 不從하니 大王 遂欲傳位季歷하여 以及昌이라 泰伯 知之하고 卽與仲雍으로 逃之荊蠻하다 於是 大王 乃立季歷하여 傳國至昌하여 而三分天下 有其二하시니 是爲文王이요 文王崩하고 子發立하여 遂克商而有天下하시니 是爲武王이라 夫以泰伯之德으로 當商周之際하여 固足以朝諸侯有天下矣어늘 乃棄不取하고 而又泯其迹焉하니 則其德之至極 爲如何哉 蓋其心 卽夷齊扣馬之心이나 而事之難處 有甚焉者하니 宜夫子之歎息而贊美之也 泰伯不從 事見春秋傳하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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