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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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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子貢 方人더니(이어)[ㅣ] 曰 賜也 賢乎哉 夫我則不暇ㅣ로라

31.자공(子貢)이 남을 비교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사(賜)는 어진가보다. 나는 그럴 겨를이 없는데.”
[James Legge] Tsze-kung was in the habit of comparing men together. The Master said, “Tsze must have reached a high pitch of excellence! Now, I have not leisure for this.”
比也 乎哉 疑辭 比方人物而較其短長 雖亦窮理之事이나 專務爲此 則心馳於外하여 而所以自治者 疎矣 褒之而疑其辭하시고 復自貶以深抑之하시니라 ○ 謝氏曰 聖人責人 辭不迫切而意已獨至 如此하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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