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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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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子[ㅣ] 曰 三軍(은) 可奪帥也ㅣ어니와 匹夫 不可奪志也ㅣ니라

25.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삼군(三軍)의 장수(將帥)는 사로잡을 수 있어도 한 지아비[匹夫]의 뜻은 빼앗을 수 없다.”
[James Legge] The Master said, “The commander of the forces of a large state may be carried off, but the will of even a common man cannot be taken from him.”
侯氏曰 三軍之勇 在人하고 匹夫之志 在己 帥可奪이나 而志不可奪이니 如可奪이면 則亦不足謂之志矣니라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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