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고전종합DB

論語集註

논어집주

범례 |
나란히 보기 지원 안함
출력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 오류신고
논어집주 목차 메뉴 열기 메뉴 닫기
3. 子貢 問曰 賜也 何如닝잇고(니잇고) 曰 女 器也ㅣ니라 曰 何器也ㅣ잇고 曰 瑚璉也ㅣ니라

3. 자공(子貢)이 “저는 어떻습니까?” 하고 묻자, 공자께서 “너는 그릇이다.” 하셨다. “어떤 그릇입니까?” 하고 다시 묻자, “호(瑚)와 연(璉)이다.”라고 대답하셨다.
[James Legge] Tsze-kung asked, “What do you say of me, Ts'ze!” The Master said, “You are a utensil.” “What utensil?” “A gemmed sacrificial utensil.”
器者 有用之成材 夏曰瑚 商曰璉이요 周曰簠簋 皆宗廟盛黍稷之器而飾以玉하니 器之貴重而華美者也 子貢 見孔子以君子許子賤이라 以己爲問 而孔子告之以此하시니 然則子貢 雖未至於不器 其亦器之貴者歟인저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우)03140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7길 52 낙원빌딩 411호

TEL: 02-762-8401 / FAX: 02-747-0083

Copyright (c) 2018 By 전통문화연구회 All rights reserved. 본 사이트는 교육부 고전문헌국역지원사업 지원으로 구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