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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집주

범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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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子[ㅣ] 曰 邦有道앤(애) 危言危行고 邦無道앤(애) 危行言孫이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나라에 도(道)가 있을 때에는 말과 행실을 고상하게 하며, 나라에 도(道)가 없을 때에는 행실은 고상하게 하되 말은 공손하게 해야 한다.”
[언해] 子ㅣ 샤 邦이 道도ㅣ 이숌앤 言언을 危위히 며 行을 危위히 고 邦이 道도ㅣ 업앤 行을 危위히 고 言언 孫손히 홀띠니라
[James Legge] The Master said, “When good government prevails in a state, language may be lofty and bold, and actions the same. When bad government prevails, the actions may be lofty and bold, but the language may be with some reserve.”
高峻也 卑順也 尹氏曰 君子之持身 不可變也어니와 至於言하여는 則有時而不敢盡하여 以避禍也 然則爲國者 使士言孫이면 豈不殆哉

논어집주 책은 2019.04.26에 최종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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